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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 보도

ConnectiCare 뉴욕 지사
560 White Plains Rd.
Suite 410
Tarrytown, NY 10591

문의: Deborah Hoyt, Director Public Relations, ConnectiCare, 860-674-7003


ConnectiCare 뉴욕 지사, 웨스체스터, 라클랜드, 오렌지 및 퍼트넘 카운티 시장에 진입

매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의 중소 규모 고용자 그룹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 업체

2005년 뉴욕 화이트 플레인즈 - 직원이 50명 이하인 중소기업 소유주들은 이제 직원을 위한 건강 보험 적용 범위 옵션을 평가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의료 플랜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.

코네티컷 파밍턴에 본사를 둔 HMO인 ConnectiCare, Inc.의 자매 회사인 ConnectiCare 뉴욕 지사(CNY)가 올해 1월 웨스체스터, 라클랜드, 오렌지 및 퍼트넘 카운티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뉴욕 규제 당국의 승인을 획득했다. 이로써 6월 1일부로 CNY의 시장 진출 및 신규 회원 등록 시작이 가능하게 되었다.

"ConnectiCare는 높은 건강 보험료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중소 기업 소유주들의 특정한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주 범위를 넘어선 유명한 브랜드로 거듭나는 건강 보험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"라고 ConnectiCare 수석 부사장이자 CMO인 Paul Philpott가 말했다.

"우리의 일차적인 영업 전략은 우리에게 대규모의 중개자 채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뉴욕의 일반 대리점을 통해 작업하는 것입니다"라고 Philpott씨는 덧붙였다.

ConnectiCare 뉴욕 지사는 HMO 및 POS 의료 플랜을 뉴욕에서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16개의 급성 진료 병원 및 약 2,900명의 의료 제공자가 포함된 의료 제공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.

ConnectiCare 뉴욕 지사의 의료 플랜은 특히 뉴욕에 본사를 둔 중소 기업 고용자들에게 매력적이겠지만 코네티컷 주 이외에 거주하는 직원들도 보유할 수 있다. 마찬가지로 ConnectiCare, Inc.는 뉴욕에 사는 직원을 가진 페어필드 카운티 고용자들에게 플랜을 마케팅할 것이다.

CNY는 최근 Marc Altneu를 뉴욕 지사 영업 이사로 고용했다. Altneu씨는 네 개 카운티 지역에서 이미 강력한 비즈니스 및 중개자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. 이전에 그는 Empire Blue Cross의 중개 계정 관리자였다.

ConnectiCare 뉴욕 지사 및 ConnectiCare, Inc.는 코네티컷에서 세 번째로 큰 HMO이며 모두 HIP 의료 플랜 패밀리의 구성원이다. ConnectiCare, Inc.는 진료 품질 프로그램의 HEDIS 효과 면에서 전미 톱10 내에 드는 것으로 NCQA의 평가를 받았다.

ConnectiCare 기업 관련 정보
ConnectiCare는 코네티컷에 본사를 둔 관리 진료 기업으로서 그 제휴사인 ConnectiCare, Inc.; ConnectiCare of Massachusetts, Inc.(CMI); ConnectiCare of New York, Inc.; ConnectiCare Insurance Company, Inc.를 통해 약 245,000명의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ConnectiCare, Inc.와 CMI는 상업적 고용자 그룹 플랜 면에서 NCQA로부터 "우수" 인증 등급을 받았다. ConnectiCare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www.connecticare.com을 참조하면 된다.

 * 참고 사항 :이 웹사이트에서 일부 문서를 영어로만 사용할 수있습니다. 모든 문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 경우에 hipusa.com 사이트, 우리의 고객 서비스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의해 calling 1-800-447-8255.